영광군, 2018년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 및 수행기관 공모
[아시아경제 이전성 기자]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 지원을 위하여 장애인 일자리를 확대하여 2018년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장애인과 수행기관을 공모한다.
장애인에게 더 좋은 일자리 제공을 목표로 추진하는 2018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일반형 154만원, 시간제 78만원, 복지형 42만원 등 금년보다 14% 향상된 급여를 지급하며, 일반형 9명, 시간제 5명, 복지형 31명 등 총 45명을 선발하여 읍?면사무소와 참여기관 등에 배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효과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복지형 일부를 위탁받아 운영할 수행기관을 모집하며, 위탁규모는 복지형 22명에 1억 1600만원이며, 장애인 관련 사회복지시설 및 비영리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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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모집은 2017년 12년 5일부터 12월 15일까지로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고, 수행기관은 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8일까지 영광군 사회복지과에서 접수를 받는다.
이와 관련 영광군은 지난해 39명에서 금년 43명, 2018년 45명 등 지속적으로 장애인 일자리를 확대해가고 있으며, 청년 장애인의 신청이 많을 경우 상반기 중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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