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신라免, 금한령 해제 후 첫 방한 요우커로 '북적'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중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보복에 따른 한국여행 금지조치로 발길이 끊겼던 중국인 관광객(요우커) 5일 신라면세점을 찾았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한국단체관광이 일부 허용된 이후 중국단체관광객으로서 첫 입국한 관광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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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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