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만에 사과한 온유, 술버릇 보니…“저 친구는 술을 잘못 배웠다”
그룹 샤이니 온유가 성추행 혐의 4개월 만에 사과문을 게재한 가운데, 과거 그의 술버릇이 재조명되고 있다.
2014년 11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작가들’에 출연한 슈퍼주니어 규현은 SM엔터테인먼트 주당 멤버 중 술 같이 마시기 싫은 사람으로 온유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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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규현은 “온유 저 친구는 술을 잘못 배웠다. 왜냐하면 필름이 끊겨도 계속 마시는 스타일이다”며 “같이 마시면 진짜 죽는다”고 폭로했다.
한편 온유는 지난 8월 강제 추행 혐의로 팬들을 실망시킨지 4개월 만에 샤이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저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께 안 좋은 소식으로 실망하게 해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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