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비  / 사진=강은비 인스타그램 캡처

강은비 / 사진=강은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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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 악플 / 사진=강은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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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은비가 악플러에게 일침했다.

강은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악플러의 댓글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난 촬영현장에서 확실히 느꼈다. 쟤 망한 이유는 안티많아서 절대아니다”라며 “신인 배우들 개 보듯 보고 막내 스탭들 종 부리듯 부이고 진짜 뭣도 아닌 게 선배병 제일 심하게 걸려서 모든 스탭들이 다 싫어함. 솔직히 아프리카 하는 거 보고 꼴좋다는 생각함”이라는 악플이 담겨 있다.

강은비는 악플에 대해 “내 얼굴 보면서 제대로 말할 수 있겠어요? 구질구질하게 기사마다 댓글 붙여넣어 주셔서 감사해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스탭과 신인분들이 날 싫어한다고요? 어쩌죠 ~ 제 아프리카 방송이 신인분들만 게스트로 초대해서 매번 재미있게 방송하고 있다”며 “요 몇일 전에는 4년 전 영화 스탭분들 도움 받아서 아프리카tv 방송 했어요”라고 글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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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제 꼴좋은 아프리카 티비 많이 시청해주시고 모니터도 해주시고 댓글에 정성 가득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지속적으로 남기시면 저도 지속적으로 공개할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이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헐...ㅠ 은비씨 힘내셔요!!ㅎㅎ 방송 언제 하시는지 쪽지 남겨주셔용ㅎ” “신경 쓰지 마 하나하나 스트레스받지 마요ㅠ” “니 유튜브 하시는 모습 진짜 보기 좋아요 어제도 저 잘 때 까지 보고 잤어요 ~ 힘내세요” “은비님이 방송 열심히 해보겠다는데 왜들 그러시는 건지” “항상 힘내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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