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가 다음달 2일까지 열리는 '2017 상하이 오토메카니카'에 참여했다. 사진은 현지 팅크웨어 부스 모습

팅크웨어가 다음달 2일까지 열리는 '2017 상하이 오토메카니카'에 참여했다. 사진은 현지 팅크웨어 부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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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팅크웨어가 다음달 2일까지 상해에서 진행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자동차 부품 전시회인 '2017 상해 오토메카니카'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2017 상해 오토메카니카는 올해로 13회를 맞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자동차 부품 전시회다. 전세계 40개 국가 6000여개 업체가 참여한다. 자동차 부품 및 관련 서비스 등을 전시한다. 전세계 15만명 이상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다.

차량용 블랙박스, 액세서리 부분으로 참가한 팅크웨어는 빠르게 변화하는 아시아 자동차 시장의 동향을 살피고, 중국은 물론 아시아 내 인지도 및 B2B(기업간 거래),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채널을 확대하고자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최근 출시한 'F800 프로'외 'QX800', 'F770', 'HX700', 'X550', 'X330' 등의 블랙박스 라인업과 출시 예정인 차량용 공기청정기 등 중국향 출시 제품들을 전시했다. 기술부분에서는 모바일 커넥티드 서비스인 '팅크웨어 클라우드(Thinkware Cloud)'와 야간 특화 영상기술인 '슈퍼나이트비전2.0(Super night vision 2.0)'등을 시연해 제품과 기술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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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중국사업 진출을 본격화하며 활동한 팅크웨어는 B2B, B2C 사업 확대를 위해 중국 공식법인 '씽커웨이(?科威)'를 설립했다. 이후 B2C 사업 확대를 위해 중국 심천지역에 제품의 판매, 시공이 가능한 '글로벌 프리미엄 스토어'를 오픈 하고 AAITF 현지 전시에 참여하는 등 중국 사업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올해 중국 내 다양한 자동차 애프터마켓 관련 전시에 참여하며 지속적인 현지 사업채널 및 인지도 확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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