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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한세드림 브랜드 모이몰른이 '러브 애니멀' 친환경 소재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러브 애니멀 라인은 인간·동물, 환경에 해를 끼치는 상품은 피하고 공정무역 제품, 친환경 제품, 사회적기업 생산품 등을 적극적으로 소비하는 '윤리적 소비자'를 위해 기획됐다.


모이몰른은 "오리나 거위 털로 만들어지는 덕다운, 구스다운이 동물 학대라는 논란이 있는 가운데 착한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이 기호에 맞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운을 대체한 친환경 신소재를 적용했다"고 말했다.

이번 라인은 친환경 '젤 플러스 소재' 2종, '쏠라볼 소재' 2종으로 총 4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젤 플러스 소재는 초극세사 마이크로 섬유를 다운과 가장 흡사하게 구성한 화학섬유다. 가볍고 볼륨이 커 옷의 형태 유지에 용이하다. 털 빠짐이나 변색이 없어 세탁도 편리하다. 또 다운 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젤 플러스 아우터 '포포린 마이크로젤 점퍼'는 베이비 핑크 컬러와 물결 모양 누빔 디자인을 갖췄다. 고깔 모양의 모자와 모자 끝에 달린 방울로 포인트를 줬다. 후드 및 몸판 안감에는 벨보아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블러 마이크로젤 점퍼'는 베이지의 소프트한 컬러감에 변형 퀼팅 조직 및 등판 절개가 포인트인 아이템이다. 손목 밴딩 처리와 얼굴을 감싸주는 모자로 따뜻하게 착용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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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신생아부터 5세까지 착용 가능하다. 가격은 8만9000원에서 12만9000원대다.


한편 모이몰른은 최근 겨울시즌을 맞아 누비 원단의 '삼중지 소재' 신제품도 출시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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