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적 집중도·간결성 부각…AI 상품 극대화


양경식 하나금융투자 상무

양경식 하나금융투자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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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 산업으로 시작돼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에서는 실제와 가상을 통합하고 사물들이 자동ㆍ지능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인공지능 시스템이 선도하게 될 것이며 이런 패러다임의 변화는 승자 독식 현상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됩니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시장은 무인자동차, 유전자 정보와 헬스케어, 로보틱스, 자동번역과 스마트 비서 업무, 음성인식, 증강현실, 무인 드론, 클라우딩 등을 중심으로 향후 10년간 30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기도 합니다.


'하나 4차산업1등주 랩'은 해외 주식과 IT 섹터에서 우수한 리서치 역량을 지닌 하나금융투자의 리서치센터가 포트폴리오 및 종목에 대한 자문을 하고, 그 자문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상품을 운용 중인 랩운용실이 다년간 축적된 해외주식 운용 노하우를 결합해 만든 장기투자상품입니다.

[광고대상]하나금융투자 '하나4차산업1등주랩' 원본보기 아이콘

'하나 4차산업 1등주 랩' 광고는 시각적 집중도와 간결성을 최대한 부각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인공지능(AI)을 표현하기 위해 공간감이 느껴지는 화이트 톤의 캔버스에 인공지능 관련 기업의 로고를 재배치해 시각적 요소를 높였으며, 공간감을 배가하기 위해 인간의 형상은 픽토그램(Pictogram)을 사용했습니다. 픽토그램이란 언어를 초월해서 직감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된 그래픽 심볼을 말하며 교통표지판에 자주 쓰이는 방법입니다. 어떤 장소나 의미를 가장 핵심적인 요소만 뽑아 간단하게 그린 픽토그램을 사용하면 보는 이로 하여금 문자 및 언어와 상관없이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광고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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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러 오브제가 많이 사용되는 일반 광고와 차별화하기 위해 일정한 간격으로 재배치된 기업체의 로고 형상은 독자로 하여금 광고 이미지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기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상품명과 깔끔한 형상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광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광고 카피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하나금융투자는 종합자산관리 전문회사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광고 캠페인에 잘 표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향후 자산관리 명가의 이미지가 고객의 머리 속에 각인되게 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광고와 디자인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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