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 로엠, 올 겨울 시즌 패딩·캐시미어 코트 출시
스타일·보온성 만족하는 신제품 선봬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로엠은 올 겨울 시즌 패딩과 캐시미어 코트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로엠이 선보인 ‘신혜의 블랙스완 패딩’은 풍성한 리얼 라쿤퍼에 88㎝ 기장의 슬림핏으로 오피스룩 및 캐주얼룩 어디에나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블랙과 네이비 2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나노 발수 가공을 통해 연잎처럼 수분을 튕겨내며 태양광선을 열 에너지로 변환해, 온기를 발산한다.
함께 출시된 ‘신혜의 캐시미어 코트’는 페미닌한 슬림핏으로 여성스러운 라인을 한껏 살려주는 겨울 코트로 블랙, 베이지, 다크베이지, 차콜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베이직 테일러드 컬러로 어떠한 컬러와 매치를 하더라도 자연스럽고 깔끔하게 코디 할 수 있으며 안감에 퀼팅 누빔이 되어있어 겨울철 보온성까지 잡았다.
가격은 두 제품 모두 15만9000원이다.
오는 26일까지 수험표를 가지고 매장을 방문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10%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4~26일에는 아우터 20% 특별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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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로엠 다이어리’도 함께 선보였다. 2018 로엠 다이어리는 로엠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는 핑크 컬러의 박스 패키지 위에 홀로그램 로고가 새겨져 있다. 월력에 따라 뒤집거나 넘기면 달마다 다른 꽃 그래픽이 나타나 매달 새롭게 다른 느낌의 연출이 가능한 입체 캘린더다. 로엠 아우터를 포함해 2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선물로 증정하며, 1만9900원에 개별 구매도 가능하다.
이랜드 관계자는 “로엠이 선보인 올 겨울 아우터 상품은 스타일과 보온성을 모두 잡은 합리적인 가격의 가성비 좋은 아이템”이라며 “추운 겨울 두툼한 아우터 때문에 패션 스타일을 포기 할 수 밖에 없었던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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