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어르신 400여명 초청 사골곰탕 및 다과 나눔행사"


전남농협, NH지리산순한한우 나눔행사로 지역사회에 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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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이흥묵)는 15일 전라남도 한우 광역브랜드인 NH지리산순한한우(대표이사 엄기대)가 직영하는 지리산순한한우 명품관(순천시 별량면 소재) 본점에서 보성군 벌교읍 노인복지관, 인근 지역 어르신 등 400여명을 초청해 무료로 점심식사 및 다과를 제공하고 지리산순한한우 가공품(사골고기곰탕·도가니탕)을 나눠드리는 등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지리산순한한우 고객사랑 나눔행사는 NH순한한우조공법인의 경영이념인 고객에게 사랑받는 기업, 지역주민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기업, 고객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되자는 슬로건의 실천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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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리산순한한우에서는 13일부터 20일 까지 8일간 한우의 우수성 홍보와 한우고기 소비촉진을 위해 구이류(등심·안심·채끝)와 불고기, 그리고 부산물(사골·꼬리·우족)을 정상가격에 비해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중에 있다.

엄기대 대표이사는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이곳 “지리산순한한우 명품관 식당이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라는 말씀에 오히려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 조금이나마 보답코자 동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식당에서 생기는 수익금은 지속적으로 사랑나눔행사를 통하여 지역민과 함께하는 지리산순한한우가 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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