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철수의 음악캠프’ 정상화 궤도…11월20일 방송 예고
DJ 배철수가 라디오로 돌아온다.
15일 배철수가 자신의 SNS에 “11월20일 월요일부터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MBC 라디오국 노조가 'MBC 라디오 청취자 여러분 응원 감사했습니다. 이제 돌아갑니다'라는 현수막을 든 모습이 담겨 있었다.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매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방송됐다. 하지만 MBC 총파업 여파로 12주 간 결방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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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가 지난 13일 김장겸 사장에 대한 해임을 확정해 총파업이 잠정 종료되면서 MBC 일부 프로그램이 정상화 과정에 오른다.
‘배철수의 음악캠프’ 뿐만 아니라 ‘굿모닝 FM 노홍철입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정상화 대한 청취자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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