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인물 촬영 최적화 프리미엄 렌즈 예약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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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캐논코리아가 인물 촬영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렌즈 ‘EF 85mm f/1.4L IS USM’의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F 85mm f/1.4L IS USM은 섬세한 인물 촬영에 최적화된 대구경 단렌즈다. f/1.4의 밝은 조리개 값과 손떨림 보정 방지 IS 기능을 채용해 촬영의 폭을 한층 넓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피사계 심도가 얕은 촬영으로 인물을 돋보이게 하는 부드러운 배경 흐림 연출은 물론, 어두운 실내나 야간 촬영 등 광량이 적은 환경에서도 빠른 셔터 스피드와 약 4스톱의 손떨림 방지 IS를 통해 선명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또 최신 AF 기술과 함께 '링 타입 초음파 모터(USM)'가 탑재돼, 빠르면서도 조용한 AF 성능을 구현한다. 무게는 약 950g으로 비교적 가벼워 휴대 및 기동성 면에서도 뛰어나다.


캐논 관계자는 “무엇보다 대구경 렌즈, IS 기능, 빠른 AF 등을 통해 화질 및 편의성에 있어서 높은 밸런스를 이뤘다”며 “완성도 높은 이미지를 원하는 전문가 및 하이 아마추어 사용자들의 니즈를 충분히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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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예약 방법은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이스토어를 비롯한 캐논플렉스, 직영 백화점, 캐논스토어, E-캐논스토어에서 예약 구매하면 된다. 예약 소비자 전원에게는 외부 충격으로부터 렌즈를 보호하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용 프로텍트 필터(77mm)'가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정식 판매 이전에 제품 및 사은품 수령이 가능하다. 오는 24일부터 해당 구매처에 방문하여 직접 수령할 수 있으며, 이스토어의 경우 23일 이후 순차 배송된다. 단,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므로 준비 수량 소진 시 이벤트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사전 체험을 원하는 소비자는 캐논플렉스를 방문하면 된다. 해당 렌즈는 현재 캐논플렉스 강남점 및 압구정점 두 곳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캐논의 다양한 풀프레임 카메라와 함께 체험해 볼 수 있다. EF 85mm f/1.4L IS USM은 오는 12월 중순 정식 발매 예정으로, 가격은 180만 원이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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