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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보조개 사과'를 판매한다.


올해로 두 번째 열린 보조개 사과 판매전은 겉면 흠집으로 상품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우박 피해 농가 상품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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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지난 9월 처음 선보인 보조개 사과가 준비 물량의 100%를 완판하는 등 큰 인기를 끌면서 과즙이 많고 당도가 높은 가을 부사 물량을 50% 이상 늘려 마련했다.


농가 면적의 15% 이상 큰 우박 피해를 입은 충북 충주·제천, 경북 문경 지역 농가 사과 350t을 오는 15일까지 142개 전 점에서 봉(5~13입)당 799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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