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2017 협력사 초청 상생간담회'에서 40여개 협력사 임직원이 부동산 시장전망 및 투자전략에 대한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 : 신한은행)

9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2017 협력사 초청 상생간담회'에서 40여개 협력사 임직원이 부동산 시장전망 및 투자전략에 대한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 : 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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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신한은행은 9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40여개 협력사 대표 및 임직원을 초청해 '협력사 상생추구 및 CSR 지원'을 주제로 상생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협력사 임직원들과 함께 현장 고충 및 개선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단순 거래 관계가 아닌 상생의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상생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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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은행의 부동산 전문가가 진행하는 부동산 시장전망 및 투자전략에 대한 금융세미나와 함께 허심탄회하게 소통할 수 있는 호프데이가 마련됐다.


박우혁 신한은행 부행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신한은행과 협력사는 동반성장을 위한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상호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은행과 협력사 모두 지속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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