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리티지 로고 'F' 활용…오리지널리티 부각

프로스펙스, 복고풍 운동화 '오리지널 뉴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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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LS네트웍스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는 레트로 감성을 담은 스니커즈 오리지널 라인의 새로운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뉴 시리즈는 기존 오리지널 라인과 동일하게 프로스펙스의 상징적 로고인 ‘F’를 활용해 오리지널리티를 부각하고, 펀칭(구멍을 뚫은 디자인)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80년대 유행한 테니스화 디자인을 재현한 오리지널 TP 라인은 베이직한 화이트 컬러에 펀칭 로고 스타일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부드러운 통가죽 사용으로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며, 깔창과 뒤꿈치 부분의 컬러(블랙, 레드, 네이비)가 다르게 적용된 3개 종류로 출시됐다. 가격은 7만9000원.


오리지널 S 라인은 전체적으로 펀칭 디자인을 적용해 세련되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을 살린 제품으로, 토캡(앞코) 부위에는 펀칭을 제거해 발가락과 전족부(발의 앞부분) 보호를 강화했다. 블랙, 네이비 컬러에 흰색 로고가 적용된 디자인과 화이트 컬러에 로고만 실버, 레드 2가지 컬러로 다르게 적용된 디자인 2가지 종류로 출시됐다. 가격은 6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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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올 가을·겨울 시즌 메인 제품인 오리지널 라인이 ‘고경표 운동화’, ‘복고 운동화’ 등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아 새로운 시리즈를 선보이게 됐다”면서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으로, 하나의 신발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프로스펙스는 보행자의 날(11월11일)을 맞아 오는 12일까지 신제품 구매 고객 대상으로 11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1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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