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꽃양배추·유채꽃으로 겨울 꽃세상 만든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보성군은 겨울 꽃세상을 만들기 위해 꽃양배추 식재와 유채꽃길을 대대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시가지 중심지 화분과 가로화단에 꽃양배추를 식재하고, 유휴지 및 읍면진입로 등 11개소 주요 가로경관에는 유채꽃길을 조성하여 보성의 겨울을 꽃세상으로 디자인한다.


꽃양배추 식재는 3천2백만 원을 투입하여 2만본을 심고, 유채꽃길은 2천3백만 원을 투입 11개소 2만7천㎡를 조성하는 등 총 5천5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다.

올여름 군은‘보성꽃세상 만들기’를 위해 보성읍 온수동과 벌교 중도방죽길 등 20개소에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길을 조성하여 주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AD

한편, 군은 올해‘보성꽃세상 만들기’에 연인원 700여 명을 투입하여 봄꽃으로 팬지와 패츄니아를 심고, 여름꽃으로 해바라기와 메리골드, 가을꽃으로 코스모스, 겨울꽃으로 꽃양배추와 유채꽃을 식재하여 인건비 7천만 원을 집행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