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잼꾸러미’광산의 약속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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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시 광산구(구청장 민형배)와 아이키우기 좋은마을 광산운동본부(상임대표 윤난실, 유용상)는 지난 8일 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광산구에 거주하는 임신부 등 30명(전체 493명)에게 출산·육아용품으로 구성된 ‘잼잼꾸러미’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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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잼꾸러미 사업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아이키우기 좋은마을 광산 만들기에 초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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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난실 대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는 공공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속적인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작은 실천을 통해 지역의 공감대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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