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과 열애설’ 이주연, 웨딩드레스 화보 공개…네티즌 “권지용 건들지마”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과 애프터스쿨 이주연(30)이 열흘 사이 두 차례나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주연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SNS)에 올린 게시물에는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접한 팬들이 몰려들고 있다.
이주연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드레스 화보 사진을 올렸다. 웨딩 매거진 ‘Wedding 21’과 함께 진행한 화보 속에서 이주연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게시물에 글은 작성하지 않았다.
이러한 가운데, 이주연과 지드래곤의 열애설이 재차 불거지자 팬들은 해당 게시물에 “본인이 직접 아니라고 해명하길!”(@dal****), “사귀는거면 티내지말고 조용히 사귀세요. 사귀는건 뭐라고 안합니다만 보는 눈들이 많으니까요. 나또한 팬이지만 너무 티내는건 보기 안좋습니다. 즐기고 행복할꺼면 두분이서만”(leeyk****), “권지용 건들지마. 아무것도 없는애가 달라붙어”(@cjde****)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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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달 30일 이주연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지드래곤과 촬영한 동영상 더빙 앱 콰이 영상을 게재하면서 두 사람 사이에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이주연 측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면 열애설을 일축했지만, 두 사람이 같은 구도,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이 SNS에 게재되며 또다시 열애설이 불거졌다.
한편, 이주연은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데뷔한 이후 영화 ‘더 킹’ ‘특별시민’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MBC 드라마 ‘별별 며느리’에서 황금별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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