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위성락’ 진선규와의 특급 우정 과시...“실제로는 다정해”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정은지가 배우 진선규와의 변하지 않는 우정을 과시했다.
정은지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영화 ‘범죄도시’에서 위성락 역할을 맡은 선규 오빠! 이번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거 정말 정말 축하해요ㅎㅎ”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실제로는 넘넘 다정한 성격인 오빠인데, 극 중에서의 모습을 보고 넘 놀라워서 새삼 오빠의 연기력에 감탄 또 감탄”이라며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글과 함께 게재된 사진 속에 두 사람은 미소를 짓고 카메라를 응시한 채 다정한 모습이다. 배우 진선규는 최근 영화 ‘범죄도시’로 깊은 인상으로 남긴 배우로 지난 2012년 뮤지컬 ‘리걸리 블론드’에 정은지와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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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의 시간이 흘렀는데도 두 사람의 변함없는 우정은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정은지는 오는 11월 24일 첫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언터쳐블'에서 검사 서이라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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