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꽃’ 박세영, 촬영 현장 인증...“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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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세영이 드라마 ‘돈꽃’ 촬영 현장을 인증했다.

지난달 27일 박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돈꽃 #촬영중 #철새도래지 #환경지킴이 #11월11일 #첫방송 #많이사랑해주세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박세영은 흐린 날씨를 배경으로 비교적 편안한 차림으로 촬영 중인 모습이다. 흐린 날씨에도 밝은 미소가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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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그동안 보고싶었어요”, “배경이 수채화 그림 같네요 화이팅”, “꼭 본방사수 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11일 첫 방송을 앞둔 MBC 드라마 ‘돈꽃’은 돈을 지배하고 있다는 착각에 살지만 실은 돈에 먹혀버린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24부작 드라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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