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월드컵점, 대형화재 현장대응 종합훈련
[아시아경제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월드컵점(점장 김태회)은 지난 2일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일환으로 대형화재 현장대응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형화재 현장대응 훈련은 윤장현 광주시장 주재로 21개 유관기관 및 아울렛월드컵점이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다중밀집지역 대형화재, 가스폭발 등 복합재난에 대한 대응능력을 실제상황에 방불케하는 훈련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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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훈련의 현장감과 역동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종합지휘소가 설치됐으며, 600명의 대규모 인원과 50여대의 군·관의 특수장비가 동원됐다.
롯데아울렛 김태회 점장은 "지속적인 민·관 합동 안전훈련강화를 통해 고객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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