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단독주택 매매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를 살펴보면 3.3㎥당 최저 626만원에서 최고 4342만원인데, 강북구 미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0㎥)이 매매가 9800만원으로 최저가에, 구로구 개봉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95.7㎥)이 22억144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0만원에서 최고 3536만원인데, 사하구 감천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1㎥)이 매매가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기장군 기장읍 대라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68㎥)이 18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03만원에서 최고 1670만원인데, 서구 비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0㎥)이 매매가 3150만원으로 최저가에, 북구 태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26㎥)이 8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1만원에서 최고 1518만원인데, 강화군 길상면 길직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02㎥)이 매매가 2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동구 도림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83.4㎥)이 8억42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96만원에서 최고 2829만원인데, 남구 방림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49㎥)이 매매가 5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북구 두암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707.9㎥)이 12억0098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52만원에서 최고 1246만원인데, 중구 대사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0㎥)이 매매가 285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괴정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71㎥)이 17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71만원에서 최고 2168만원인데, 중구 남외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83㎥)이 매매가 1억5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달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47.9㎥)이 10억8901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78만원에서 최고 183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와촌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86㎥)이 매매가 2억14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와촌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61㎥)이 3억56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3만원에서 최고 2089만원인데, 연천군 청산면 초성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36㎥)이 매매가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주시 경안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94㎥)이 17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7만원에서 최고 1615만원인데, 동해시 이로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3㎥)이 매매가 900만원으로 최저가에, 속초시 청호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33.1㎥)이 11억4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2만원에서 최고 1622만원인데, 보은군 회인면 눌곡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4㎥)이 매매가 9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34.6㎥)이 11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6만원에서 최고 1521만원인데, 충청남도 서천군 화양면 금당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01㎥)이 매매가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삼은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81㎥)이 10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7만원에서 최고 1422만원인데, 부안군 백산면 거룡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24㎥)이 매매가 7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60㎥)이 10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5만원에서 최고 1005만원인데, 완도군 신지면 대곡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35㎥)이 매매가 6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순천시 조곡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007㎥)이 11억1806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0만원에서 최고 1293만원인데, 문경시 산양면 불암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0㎥)이 매매가 300만원으로 최저가에, 포항시 북구 환호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924㎥)이 14억0433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5만원에서 최고 1255만원인데, 하동군 양보면 감당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14㎥)이 매매가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진주시 하대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17㎥)이 8억98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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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0만원에서 최고 1420만원인데,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97㎥)이 매매가 6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85㎥)이 13억1027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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