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방송화면 캡처, 영화 '황진이'

사진=KBS2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방송화면 캡처, 영화 '황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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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송중기 커플이 31일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과거 송중기와 송혜교의 한복을 입은 모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혜교는 2007년 영화 ‘황진이’에서 기생 황진이 역으로 다양한 한복을 소화했다.


송중기는 2010년 종영한 KBS2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꽃도령’ 구용하 역으로 많은 한복 패션을 선보였다.

당시 송혜교와 송중기는 다채로운 색의 한복을 소화하며 ‘미친 존재감’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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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은 “송혜교, 송중기 한복 입은 모습 보니 폐백 미리 보기네”, “송중기는 송중기네. 모든 색을 다 소화해. 톤 파괴자 등장인가”, “송혜교 저 때 엄청 예뻤지^^ 선남선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31일 송중기와 송혜교는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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