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호남본부, 2017년 광주광역시 교통안전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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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교통안전공단(본부장 백안선)은 31일 광주교통문화연수원에서2017년 광주광역시 교통안전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통안전 토론회는 광주광역시 주요 취약지점에 대한 현장 실태조사 결과와 아직도 사망 교통사고가 OECD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우리의 현실을 되돌아보고, 취약지점에 대한 도로구조와 교통안전시설 등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그 개선안을 도출하는 자리로 취약지점 실태조사 연구결과에 대한 주제발표와 전문 연구원 및 경찰, 시민단체 등의 교통안전 전문가가 패널로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펼쳤다.


국토교통부와 경찰청, 광주광역시에서 공동 주최하고, 교통안전공단과 도로교통공단이 주관하여 개최되었으며, 교통 유관기관과 운수사업자 단체, 모범운전자회 등 교통단체, 광주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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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호남지역본부 백안선 본부장은 “이번 토론회는 광주광역시 주요 취약지점에 대한 도로구조 등을 현장 실사를 통해 문제점을 제시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하여 궁극적으로는 선진국 수준의 교통안전도를 달성하기 위한 토론회”임을 강조하고 “토론회를 통해 광주광역시의 교통사고 취약지점과 교통안전 시설을 적극적으로 개선하여 광주시민 모두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행복도시로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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