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한국-터키 수교 60주년과 한국-터키 2017 문화의 해를 기념하여 내한한 '아나톨리아 컬러' 공연단원과 시민들이 31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태극기와 터키 국기를 흔들며 평창 동계올림픽 응원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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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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