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화재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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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시 광산소방서(서장 김병환)는 ‘제70회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11월1일부터 30일까지 중점 화재예방 환경조성 및 안전대책 추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동참하는 화재예방, 동행하는 행복미래’를 슬로건으로 추진하는 이번 불조심 강조의 달 주요 추진 내용은 ▲시민 공감형 화재예방·홍보 확산 ▲시민 맞춤형 생활안전교육 확대 ▲시민 참여형 119이벤트 제공 등으로 화재로부터 안전한 나라 만들기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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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방서는 ‘국민 공감형 예방 홍보 확산’을 위해 ▲공공기관 청사 및 다중이용시설에 불조심 홍보 현수막, 배너 게시 ▲관내 대형 모니터 및 전광판 등에 화재예방 홍보 영상 및 문구 송출 ▲전통시장 등 밀집지역 대상 합동 가두 캠페인,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전방위 홍보 등 다각적인 화재예방활동을 실시키로 했다.

김병환 서장은 “제70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전국 소방관서가 화재예방·홍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화재예방에 참여하고 공감하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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