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12거래일 만에 자금이 순유입됐다.


3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7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74억원이 순유입됐다. 최근 11거래일 연속 순유출세를 기록한 이후 반전했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선 431억원이 흘러들어왔다.

AD

비교적 안전자산인 국내 채권형펀드에선 2386억원이 순유출됐다. 해외 채권형펀드에서도 191억원이 빠져나갔다.


단기금융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선 4021억원이 순유입됐다. 이로써 MMF설정액은 117조936억원, 순자산총액은 119조9652억원으로 집계됐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