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ㆍ기능성 다양화해 선봬

밀레, 스테디셀러 다운 '에글리스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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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밀레는 스타일과 기능성을 다양화한 스테디셀러 다운 ‘에글리스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밀레 에글리스 시리즈는 2년 연속 단기간 내 완판을 기록했던 스테디셀러 에글리스 다운의 인기에 힘입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라인업을 강화해 선보인 다운재킷 시리즈다.

여성용 ‘에글리스 W 다운’, 업그레이드된 스펙을 갖춘 ‘에글리스 X 다운’, 숏다운 스타일의 ‘에글리스 S 다운’, 롱다운 스타일의 ‘에글리스 벤치파카’ 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에글리스 시리즈의 대표 제품인 ‘에글리스 다운’은 매년 가장 높은 판매고를 올리는 제품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사파리 재킷의 디자인을 차용, 겨울철에 직장인들이 수트 위에 덧입기에도 무리가 없는 도회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덕다운 비중은 솜털 90%, 깃털 10%다. 소비자 가격은 39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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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글리스 W 다운'은 여성을 위한 디자인으로 엉덩이를 덮는 롱 기장에 스트링으로 허릿단의 조임 정도를 조절할 수 있어 잘록한 허리 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 6cm의 풍성한 퍼 트리밍 장식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덕다운 비율은 솜털과 깃털 9대1 비율이다. 소비자 가격은 57만9000원.


정재화 밀레 브랜드사업본부 전무는 "에글리스 다운은 2년 연속 단기간 내 완판을 기록한 바 있는 스테디셀러 제품"이라며 "올해는 에글리스 다운의 특장점은 살리되 스타일과 기능성을 다양화해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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