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 페더러 [사진= US오픈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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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스위스 인도어스 바젤 4강에 올랐다.


페더러는 28일(한국시간)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세 번째 경기에서 아드리안 만나리노(프랑스)를 2-1(4-6 6-1 6-3)로 제압했다.

페더러는 4강에서 다비드 고핀(벨기에)과 잭 소크(미국) 간 경기 승자를 상대한다. 그는 이번 대회 톱 시드로 대진을 배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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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러는 이 대회에서 2006년 처음 우승했고 이후 2007, 2008, 2010, 2011, 2014, 2015년에도 정상에 올라 올해 통산 여덟 번째 타이틀을 노린다.

반대편 4강 경기는 마린 칠리치(크로아티아)와 후안 마르틴 델 포트로(아르헨티나)가 결승 진출을 다툰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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