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훈, 일상 사진 보니 흡사 '체대 오빠?'
오승훈이 주요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그의 일상사진이 이목을 끈다.
지난 9월 오승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이 되는 길이란.."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헬스클럽에서 찍은 사진으로 오승훈은 파란색 후드티에 흰색 모자를 눌러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배경과 패션이 어울러져 흡사 '체대 선배'의 분위기를 풍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안에서 망가지게 그냥 둘 순 없어"…'파업 대비' ...
AD
오승훈은 경희대학교 스포츠지도학과 출신으로 2013년 삼성전자 '올쉐어스타 DJ 스파이더'모델로 데뷔했다.
한편 오승훈은 영화'메소드'로 스크린 데뷔하며 오는 11월 2일 개봉한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