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목줄 풀린 개에 고교생 물려, ‘저사람은 입건됐네’ ‘관리 잘못하면 전과자 될수도’ 네티즌 반응 ‘눈길’
전남 여수에서 목줄이 풀린 개에게 고교생이 물리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23일 오후 7시경 여수시 소라면의 한 도로에서는 고등학생 A군이 목줄이 풀린 진돗개에게 물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A군은 인근 병원으로 가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A군을 공격한 개는 인근 재활용 수집창고에서 기르던 동물로 쇠줄이었던 목줄이 끊어져 주변을 배회하고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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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찰은 견주인 B씨를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해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ky****** 저사람은 입건됐네?” “dhks**** 앞으론 개 관리 잘못하면 전과자될수 있겠다” “acti**** 너무 과하면 혐호의 대상이 된다” “lynx**** 미국처럼 강하게 처벌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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