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PA연합] 에다노 유키오(枝野幸男) 입헌민주당 대표가 중의원 선거 당선자의 이름 옆에 꽃을 달아주고 있다.

[사진=EPA연합] 에다노 유키오(枝野幸男) 입헌민주당 대표가 중의원 선거 당선자의 이름 옆에 꽃을 달아주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에다노 유키오(枝野幸男) 일본 입헌민주당 대표가 22일 실시된 중의원 선거 당선자의 이름 옆에 당선을 의미하는 붉은 꽃을 달아주고 있다.

AD

민진당 소속으로 고이케 유리코(小池百合子) 도쿄도지사의 희망에 당 합류를 거부 당한 그는 자유주의계 인사들을 모아 입헌민주당을 세웠다.


입헌 민주당은 이번 선거에서 54석을 확보해 단번에 제1야당으로 올라섰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