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2000여 명 참여하는 교류와 화합의 장 마련"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오는 21일 염주종합체육관에서 가정어린이집 보육교직원 2000여 명이 참여하는 ‘어울림 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그동안 보육 현장에서 아동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로 신영순 딩동댕어린이집 원장을 비롯한 7명의 보육교직원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보육교직원을 격려할 예정이다.


또한 안심보육을 다짐하는 보육인 선서와 다양한 체육활동 프로그램으로 가정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역량을 높이고, 교직원 간 화합과 교류의 장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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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정어린이집은 영유아 20인 이하를 보육하는 소규모 어린이집으로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주로 영아들을 돌보는 최일선의 보육서비스 기관이다. 광주지역에는 3000여 명의 보육교직원이 1만여 아동을 보육하고 있다. 또한 본연의 업무 외에도 영유아돌연사 예방활동, 연탄나눔 행사 등 다양한 사회 참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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