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융합인재 양성소 ‘판타지랩’ 개관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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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18일 융합형 인재 양성 교육시설인 판타지 랩(Fantasy Lab)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학교 호심관 3층 판타지 랩에서 진행된 이날 개관식에는 김혁종 총장, 이정현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유관기관 관계자, 교수,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문학과 상상력, 기술을 갖춘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500여㎡ 규모로 조성된 판타지 랩은 △VR·홀로그램 실습체험실 △드론 실습실 △3D 프린팅·3D 스캐닝실 △컴퓨터·CG 교육실 △학술 연구실 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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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식에서는 그동안 판타지 랩이 주관하고 참여한 VR콘텐츠와 홀로그램, 방송·산업용 무인항공영상 전시, 3D 프린팅 등 다양한 첨단 콘텐츠에 대한 시연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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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종 총장은 “광주대 판타지 랩은 예술과 문화 그리고 첨단 공학 테크놀로지를 융합하는 전초 기지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며 “모든 시설과 운영은 재학생은 물론 지역과의 소통과 교류에 기반을 두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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