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예정화 페이스북, '비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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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가 화제인 가운데 유병재가 예정화의 화법을 저격한 것이 눈길을 끈다.

유병재는 JTBC '비정상회담' 출연 당시 "SNS에 아닌 척 올리는 사람들이 싫다. 사람들이 잘 나온 사진을 올리면서 '눈썹 어디 감' 등의 반대되는 글을 덧붙인다. 정작 눈썹 없는 사람들은 그런 글을 쓰지 않는다"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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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후 온라인을 통해 유병재가 한 말이 예정화가 올린 SNS 사진과 맞물렸다. 예정화는 과거 SNS에 "일요일 아침부터 눈 뜨자마자 세수도 안 하고 슬리퍼 신고 나와서 햄버거 세트 두 개 먹기. 생얼 민폐. 내 눈썹은 어디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유병재는 예정화를 향해 한 말이 아니었지만 네티즌들은 예정화를 대입하며 화법에 대해 지적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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