秋, 외통위 국감 8박9일 유럽 출국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유럽에서 진행되는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 일정 소화를 위해 8박9일 일정으로 출국한다. 재외 공관 국감 참석차 프랑스, 영국, 독일 등을 돌아볼 예정이다.
추 대표가 소속된 외통위 구주반은 17일 주프랑스대사관, 주OECD대표부에 대한 국감을 실시한 이후 18일 주크로아티아대사관, 20일 주포르투갈대사관에 대한 감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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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에는 주독일대사관을, 25일에는 주영국대사관에 대한 국감을 진행하고 26일 귀국할 예정이다. 다만 추 대표는 현재 북한의 도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유사시 조기 귀국할 방침이다.
아울러 추 대표는 다음달 14일부터 5박6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북한의 핵, 미사일 도발에 대해 미국 의회 관계자들을 만나 안보상황을 점검하고 북핵 해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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