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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동원F&B가 '더참치' 3종(핫치폴레, 소이갈릭, 고소한쌈)을 최근 출시했다.


더참치는 주로 요리에 활용되던 기존 참치캔 제품과 달리 밥에 바로 얹어 먹는 게 특징이다.

앞서 동원F&B는 가정간편식(HMR)시장 성장과 1인가구 확대 등을 반영해 별도 조리 없이 바로 밥과 먹을 수 있는 살코기참치캔 개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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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과 바로 먹는 참치는 다른 형태와 맛이 필요했다. 특히 찌개나 볶음 등 요리에 최적화돼 있는 참치캔 유지 함량을 조정하는 게 포인트였다. 또 밥과 잘 어우러지는 소스로 맛을 내야 했다.

동원F&B 참치캔 마케팅 담당자와 담당 연구원은 지난해부터 약 1년 반 동안 수백차례의 테스트를 거쳤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 더참치 3종이다. 유지 함량을 50% 이상 대폭 줄이면서 밥과 잘 어울리는 특제소스를 담았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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