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고수희, “김희선 옆에 있을 때 밥하러 간 아줌마 같았다” 입담 폭발
‘최화정의 파워타임’ 배우 고수희가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17일 방송된 SBS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연극 ‘엘리펀트송’에 출연한 배우 고수희, 곽동연이 출연했다.
이날 고수희는 “김희선 씨와 절친이다. 자주 만나고 문자도 자주 보낸다”며 “술도 좋아한다. 엄청나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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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tvN ‘섬총사’ 출연한 것에 대해 “그냥 놀러 갔다 왔다. 김희선과 인연이 있어 거기 갔다”며 “빈집에 저와 김희선 둘만 넣어놔서 밥하러 간 아줌마 느낌이었다. 요리하는 거 원래 즐겨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연극 ‘엘리펀트 송’은 정신과 의사 로렌스 박사의 실종 사건을 둘러싸고 병원장 그린버그와 마지막 목격자인 환자 마이클 그리고 마이클의 담당 수간호사 피터슨 사이에서 벌어지는 심리극으로 곽동연이 마이클 역을, 고수희가 피터슨 역을 맡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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