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OBS '나는 전설이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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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년 78년 일기로 별세한 원로배우 김보애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보애는 연극 ‘햄릿’ ‘갈매기’ 등을 시작으로 1956년 영화 ‘옥단춘’으로 영화 작업을 시작했다. 이후 ‘고려장’ ‘간난이’ ‘수렁에서 건진 내 딸’ 등에 출연하며 이국적인 외모로 주목받았다. 특히 제니퍼 존슨과 닮은꼴로 화장품 모델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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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에는 영화배우 김진규와 결혼한 후 1남 4녀를 뒀다. 딸 김진아, 아들 김진근도 배우로 활동했다. 김진근의 처 정애연이 모두 배우의 길을 걸었으며, 동생 김보옥과 제부 이덕화까지 연기자 집안이다.

한편 원로배우 김보애는 지난해 11월 뇌종양 판정을 받고 1년 여간 투병해왔으며, 지난 14일 타계했다. 고인의 빈소는 현재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22호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18일이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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