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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김보애 딸 김진아 사망원인은 '말기암으로 인한 합병증'

최종수정 2014.08.22 07:20 기사입력 2014.08.22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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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캡처

김진아 /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김진규·김보애 딸 김진아 사망원인은 '말기암으로 인한 합병증'

원로배우 김진규·김보애 부부의 딸 배우 김진아의 사망소식이 전해졌다.

21일 한 매체는 김진아 씨 측근의 말을 인용해 "지난 20일 김진아가 미국 하와이 자택에서 가족들이 보고있는 가운데 지병으로 소천했다"며 "현재 미국에서 장례절차를 마친 후 이달 중 한국에서 장례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김진아의 친동생 배우 김진근 측 관계자는 다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6월 김진아의 병세가 악화됐다는 소식에 그녀의 동생 김진근 정애연 부부가 차기작도 고사하고 하와이로 건너갔다"며 "암 말기 판정을 받은 김진아는 병원에서 올해 말까지라고 했지만, 합병증 때문에 급작스럽게 병세가 악화됐다"고 밝혔다.

한편 정애연은 시누이인 고인에 대한 비통한 심경을 감추지 못해 화제가 됐다. 21일 오후 정애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기도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앞서 정애연은 故 김진아가 사망하기 전인 지난 17일과 20일에도 트위터에 "기도합니다", "기도해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부탁드려요"라고 시누이의 회복을 간절히 바라는 심경글을 올려 주목을 받았다.
김진아 사망원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진아 사망원인, 정말 힘들었겠네" "김진아 사망원인, 이제 편히 쉬시길" "김진아 사망원인, 너무 갑작스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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