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화장품주, 한·중 갈등 완화 기대감에 '강세'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한국과 중국의 통화스와프 만기 연장 후 양국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화장품주가 급등세다.
16일 오후 2시23분 현재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close 증권정보 090430 KOSPI 현재가 120,500 전일대비 2,700 등락률 -2.19% 거래량 294,880 전일가 123,2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아모레퍼시픽, 차세대 화장품 전달체 기술 개발…유효성분 전달력↑ 마몽드, 아마존 입점…북미 시장 본격 진출 11번가 ‘그랜드십일절’ 연다…삼성·LG·CJ 등 140개 브랜드 참여 은 전 거래일 대비 1만3500원(4.98%) 오른 28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시각 현재까지 기관이 28억원어치를 사들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아모레G도 2.65%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LG생활건강(2.94%), 한국화장품(18.48%), 코스맥스(4.55%), 에이블씨엔씨(9.01%), 토니모리(8.78%) 등도 강세다.
지난 13일 한국과 중국 정부는 지난 10일 만기가 종료됐던 통화스와프를 3년 연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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