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한국과 중국의 통화스와프 만기 연장 후 양국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화장품주가 급등세다.
16일 오후 2시23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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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전 거래일 대비 1만3500원(4.98%) 오른 28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시각 현재까지 기관이 28억원어치를 사들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아모레G도 2.65%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LG생활건강(2.94%), 한국화장품(18.48%), 코스맥스(4.55%), 에이블씨엔씨(9.01%), 토니모리(8.78%) 등도 강세다.
지난 13일 한국과 중국 정부는 지난 10일 만기가 종료됐던 통화스와프를 3년 연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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