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남양주 반려동물복지센터 찾아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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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롯데마트가 동물자유연대 남양주 반려동물복지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8월 동물자유연대와 함께 반려동물 입양 캠페인 협약식을 진행한 후 첫 번째 봉사활동으로 롯데마트 마석점 샤롯데봉사단과 결연된 꿈이크는지역아동센터들의 꿈나무들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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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월 20일에는 구리점 샤롯데봉사단도 남양주 반려동물복지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반려동물 사료도 200만원 가량 현물로 기부할 예정이다.


롯데마트는 이외에도 롯데네슬레코리아와 함께 올해로 3년째 ‘사랑의 펫푸드 나눔 캠페인’을 통해 유기 반려동물 보호소에 사료를 기부하고 있다. 이달 12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해당 캠페인을 진행하며, 롯데마트 매장에서 고객이 ‘퓨리나 원’, ‘알포’, ‘프리스키’, ‘캣차우’ 등 브랜드 사료 1개 구매 시 자동으로 유기 반려동물들의 한끼 식사 분량인 100g씩의 사료를 기부할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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