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올해 말 일몰을 앞둔 비과세 해외 주식형 펀드가 투자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있다.


1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비과세 해외 주식형 펀드의 판매잔고는 2조4586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8월 처음으로 2조원을 넘어선 뒤 단숨에 2조5000억원에 육박하게 됐다.

계좌 수는 지난 8월 49만3000개에서 57만개로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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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판매금액은 3559억원으로 사상 최고 수준이었다.

지난 6월 1706억원이었던 월별 판매금액은 7월 1967억원, 8월 2179억원으로 꾸준히 증가중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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