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한 12일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북유럽 1위 전기히터 전문업체인 '밀' 전기히터를 선보이고 있다.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한 12일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북유럽 1위 전기히터 전문업체인 '밀' 전기히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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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이마트가 북유럽 1위 전기히터 전문업체인 ‘밀’과 손잡고 북유럽 스타일의 전기 히터를 선보였다. 밀컨벡션히터 1200W·1000W(14만9000원, 12만9000원) 2종과 카본히터 800W(12만9000원)를 사전기획을 통해 1만대 준비했다. 또 1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브랜드 런칭 기념 행사로 카드 구매할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밀 컨벡션히터는열선 가열 방식의 일반 히터와 달리 내부에서 가열한 열을 대류시켜 온기를 전달하는 방식의 제품이다. 직접 열에 노출되지 않아피부가 건조해지거나 저온 화상 등의 우려가 없는 등 높은 안정성으로 최근 2년새 인기가 급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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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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