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헌팅캡, 베레모 등 가을 모자 선보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신동호 기자] 본격적인 가을에 접어들면서 가을 바람으로부터 체온을 보호해주고 햇살을 막아주는 모자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AD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임훈) 6층 '캉골' 매장에서 펠트, 벨벳, 모직 등의 소재로 제작된 베레모, 페도라(중절모) 등 다양한 패션 스타일에 맞춰 골라 쓰는 아이템인 가을 모자를 선보였다.


이번 가을패션은 헌팅캡이나 버뮤다 햇 등 꾸준히 사랑받는 액서사리로 활용하면 독특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완성 할 수 있다. 가격대는 59,000원~99,000원으로 다양하다.


신동호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