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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중부발전은 10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고졸 신입사원 19명과 중부발전 임직원 등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26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청년 일자리 확대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하여 NCS 기반 능력중심 채용 및 블라인드 채용방식에 의해 선발된 고졸 신입직원 19명은 3개월 가량의 인턴 근무기간을 거쳐 정규직으로 입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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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입사원 19명은 신입사원 심화교육을 거쳐 11월 중 배치될 예정이다.


장성익 사장직무대행은 "지금 느끼고 있는 벅차고 설레는 마음을 영원히 간직하며 직장생활에 임해주기를 바란다"며 축하를 전했다.

세종=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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