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윤수현, 빨간 의상 입고 ‘깜짝 등장’...쾌활한 모습 ‘눈길’
가수 윤수현이 ‘6시 내고향’에서 활기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9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는 경북 청송에서 ‘전국노래자랑’이 열리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윤수현은 ‘전국노래자랑’의 초대가수로, 대기실을 탐방하고 있는 배일집의 앞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배일집이 왜 학생들이 각각 다른 옷을 입고 있냐는 질문에 “제 노래 가사에 70 여가지의 직업이 나온다. 학생들이 그 직업 마다 옷을 입고 안무팀으로 활약해주신다”고 설명하며 학생들을 한 명 한 명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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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은 또 청송의 특산물 사과가 생각나는 빨간 의상을 입고 센스 있는 멘트와 쾌활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윤수현은 2014년 데뷔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차세대 트로트 가수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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