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추석 귀경객 대상 전남쌀 나눔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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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이흥묵)는 지난 6일 KTX광주송정역(역장 강병인)에서 전남지역본부 직원과 KTX 광주송정역직원이 함께 추석 귀경객을 대상으로 우리지역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쌀을 나누고 홍보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소비자와 전문가가 뽑은 2017 전라남도 10대 우수브랜드쌀인 담양 대숲맑은쌀, 영암 달마지쌀골드, 흥양 수호천사 건강미, 보성 녹차미인보성쌀, 무안 황토랑쌀, 함평 나비쌀, 옥천 한눈에반한쌀, 강진 프리미엄호평, 영광 사계절이사는집, 장흥 아르미쌀 및 전남농협 쌀 공동브랜드인 풍광수토 샘플쌀 3천여개와 전남쌀 홍보 리후렛을 귀경객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나누어 주었으며, 소비자들은 전남 고품질 브랜드 쌀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전남농협은 2003년부터 15년째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아 가족의 사랑을 듬뿍 나누고 귀경하는 향우들을 대상으로 전남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속적인 구매를 당부하고 있다. 과거 고속도로 광주톨게이트에서 실시해오던 행사를 지난 해 부터는 KTX 광주송정역으로 변경하여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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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묵 본부장은 “한가위 대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아 가족의 사랑을 듬뿍 담아가는 향우님들은 우리지역 쌀의 판로개척에 앞장서고 홍보할 수 있는 잠재적인 마케터들이다”며 “우리지역의 우수한 브랜드쌀을 알리고 향우님들이 주위 지인들에게 권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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