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 리메이크한 美 ‘굿닥터’, 인기 힘입어 5편 추가 제작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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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드라마 ‘굿 닥터’를 리메이크한 미국 ABC 방송 드라마 ‘더 굿 닥터’가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끌어내며 5편을 추가로 제작한다.

3일(현지 시간) 미국 ABC 방송은 당초 13부작으로 제작예정이었던 ‘더 굿 닥터’를 18편까지 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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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BC 방송 측은 '더 굿 닥터'의 5편 추가 제작에 대해 “‘더 굿 닥터’가 시청자를 계속 사로잡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더 많은 에피소드를 보여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KBS2 드라마 ‘굿 닥터’는 2013년 대학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문의들의 노력과 사랑을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로 배우 주원과 문채원이 출연해 최고 시청률 21.5%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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