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가 드라마 ‘굿 닥터’ 미국 리메이크 드라마를 풀 시즌 제작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전해지며 그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굿 닥터’는 지난 2013년 KBS2에서 방영된 드라마로 자폐증을 앓고 있는 외과의사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메디컬 드라마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미국에서 동명의 드라마로 리메이크 되어 지난 9월 첫방송된 ‘굿닥터’는 TV 플레이백에서 550만 뷰어를 기록, 지난 3년 동안 최고 수치의 데뷔를 알린 드라마가 되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또 월요일 18-49세 연령에서 가장 많이 본 드라마로 조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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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이에 “칭찬할것은 칭찬해야지. 드라마,음악,영화 등 문화적으로 강국이 되어가자!(nsw0****)” “자랑스럽네요~ 허구헌날 미드 수입만 해오다가, 오히려 우리가 미국 본토로 역수출을 하는군요. 굿닥터 좋은드라마였지~ 극본 연출 연기 감동까지준드라마(yhun****)”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굿닥터’는 영화 ‘찰리와 초콜릿공장’의 주인공이었던 프레디 하이모어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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